오늘은 생각보다 회사 정례회가 일찍 끝나서 일찍 병원에 들러 혈액검사를 해놓고 아키하바라에서 점심을 먹고 요도바시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며 시간을 때우다 예약 시간에 맞춰 병원에 갔다.
그랬더니 검사를 일찍 해서 기다리고 있는 줄 알고 쌤이 오전중에 한번 불렀었단다;;
일찍 가도 예약시간 아니면 진료를 못받는다는 글을 어디선가 본거같아서 시간 맞춰서갔더니.. 쩝~
머 어쨋든,, 검사결과는 문제없음!!
로이케린을 0.3에서 0.4그램으로 늘리고, 펜타사는 아침저녁 500미리x3알을 2알로 줄였다.
로이케린은 점점 늘리고 펜타사는 줄이고 나중에는 로이케린만 먹는 걸로 점점 바꿔간다고 한다.
그나저나 혈액검사 결과도 문제 없고 몸에 이상도 없는데 수술한 부위 근처가 자꾸 아픈 느낌이 들어 담 진료때 대장내시경을 예약하기로 했다.
웬만하면 내시경은 하기싫지만..ㅠㅠ.. 건강을 위해서는..흑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토마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isub 2010.07.23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대장내시경은 정말 싫어요.
    그나마 수면 내시경이 있어서 다행이지만요...


공지사항

블로그 이미지
도쿄에서 살고 있는 10년차 IT엔지니어의 요모조모 관심거리 끄적임. "일&맛난음식&오와라이" 너무너무 좋아해요♡
토마도이
Yesterday150
Today19
Total466,600
Statistics Graph
free counters

달력

 « |  » 2017.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