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카리노와(ひかりの輪)는 일본 불교철학 서클로 죠유후미히로 등 탈아사하라파에 의해 Aleph에서 독립해 2007년 5월 7일 설립되었다.

옴 진리교 때의 잘못을 반성하여 특정 숭배 대상을 가지지 않고 신자와 대중을 구제한다는 이념을 버리고 사람들에게 위안을 주는 봉사를 제공하는 단체가 되었다. 또한 옴 피해자에 대해 배상을 하고 있으며 옴 신자의 옴의 탈퇴와 아사하라신앙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고, 갈곳없는 신자의 생활을 도와주고 있다.

또한 옴 진리교 시대 때 쓰던 홀리네임을 사용하지 않고 본명으로 부른다.

구성원 대부분이 지하철 사린 사건 이전부터 옴 진리교 신자였고 실제로 전담회원이 아레후 출가신자때부터 교단 시설에서 집단거주하던 것을 아레후 탈퇴후에도 계속 하고 있고, 단체 목적이 실제로는 마츠모토치즈오가 제창한 '중생 구제'를 이어 받았다는 이유로 현재도 공안조사청의 관찰 처분 대상에 있다.

히카리노와 측은 마츠모토치즈오와는 무관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현 시점에서는 공안조사청은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죠유 대표는 회견에서 "제 3자의 엄격한 견해는 필요하다" 라고 말했다.

2013년경부터는 "종교단체"가 아니라 "불교철학서클"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부정기적으로 철학 세미나 등의 동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히카리노와 설립 후 미디어에서 죠유대표를 심심치않게 볼 수 있는데 옴 시대때를 반성하고 솔직하고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어 사람 자체는 괜찮은 사람이라 생각하지만, 역시 과거의 강한 인상때문에 여전히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은 실정이다.

특히 로프트플러스원에 출연했을 때, 솔직하고 재밌는 모습을 보여주어 호감도가 높아졌는데, 현재 특정 숭배 대상을 가지지 않는 그가 말하는 혹시 신이 있다면 그건 '빅뱅'일거라는 의견은 역시 JAXA출신다운 발상이라고 생각했다.

 

현재 히카리노와에서는 대표의 설법이나 개인상담, 요가나 기공, 불교적인 명상 등의 학습과 세미나, 전국 각지 성지순례 등을 하고 있으며, 비회원도 참가 가능한 강연회나 친목회 등을 열고 있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종교 권유나 굿즈 판매 등은 전혀 없었다고 하며, 질의응답 시간에는 옴 사건 등의 질문도 OK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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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토마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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