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가 끝나고 돌아와서 오키나와 현청 14층에 전망대가 있다고 해서 가보기로 했다.
원래 첫날 가려고 했는데 주말엔 안하고 평일 그것도 5시까지밖에 안한다고 해서 겨우 시간이 되서 떠나기 전날 간신히 들르게 됐다.
전망대라고 하기도 뭐한 작은 곳이라 볼 건 별로 없지만 대략이나마 나하 시내를 한눈에 보인다.
나름 유리레일이 지나가는 것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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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쇼핑 점검을 위해 다시 국제거리로 향했다.

시장 안에 여러가지 맛의 사타안다기를 팔던 가게.

호두, 베니이모, 흑설탕, 호박 등등 여러가지 맛의 안다기가 있다.

사타안다기는 친스코와 함께 오키나와 명물 과자로 맛은 도넛츠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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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저녁 식사를 뭘로 할지 한참 고민하다가 웬만한 오키나와 요리도 다 먹어봤고,, 슬슬 오키나와 요리에도 질리기 시작해서 오기 전 조사해온 월드 구루메 바이킹 레스토랑인 "아렛타"로 결정했다.

돌아가면서 여러 나라의 요리 특집을 하는데 우리가 간 날은 중국요리였다. 말로만 듣던 소롱포와 산라탕도 맛보고, 좋아하는 에비칠리를 잔뜩 가져다가 먹었는데 사람들이 새우만 건져서 먹어서 인지 점점 튀김이 두꺼워졌다 ㅡㅡ;;

그리고 타임 서비스로 가져다주는 베이킹덕까지!!

그렇게 마지막 만찬을 즐기고 호텔로 돌아왔다.

SONY | DSC-T70 | 2011:05:24 20:10:52


Posted by 토마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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